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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의‘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전경. 사진=신세계 |
9일 신세계에 따르면, 7일 문을 연 강남점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은 강남점 신관 8층에 자리잡고, MZ세대가 선호하는 패션인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기능성 의류를 일상의류와 함께 착용하는 고프코어를 비롯해 캠핑 및 스포츠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놓았다. 특히, 고프코어룩의 대표 브랜드인 ‘살로몬’은 국내 최초로 의류 상품을 선보여 신발과 의류를 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나이키·뉴발란스·오니츠카타이거 등의 스포츠 브랜드들도 차별화된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관계자는 "뉴발란스는 미국과 영국의 제작 상품과 한정판 상품이 지속 입고될 예정이다"고 소개했다. 오니츠카타이거가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특별상품도 강남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는 강남점에 MZ세대 스포츠 전문관을 새로 선보인 배경으로 지난해 10월 재개점한 센텀시티점 1층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이 MZ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올해 상반기 20.6%의 매출 신장률을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세계는 스포츠 전문관 강남점 재개점을 기념해 상품권 사은행사를 함께 마련했다. 오는 13일까지 매장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4만·7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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