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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 |
그동안 시정연구 방식은 직원들이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을 찾는 연구모임이었다.
춘천시에 따르면 시정연구 참여 인원은 16개 모임 74명(2019년), 7개 모임 29명(2020년), 8개 모임 31명(2021년)이었으며 지난해에는 참여자가 없었다. 복잡한 추진 절차와 한정적인 주제 등으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했다.
이에 올해부터는 7월 한 달 동안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시책 발굴 경진대회로 시정연구방식을 바꿨다.
동아리 구성, 연구계획 제출, 벤치마킹, 연구, 평가 등에서 개인별로 시책을 발굴해 제출하는 단순 절차로 참여 방식도 개선했다.
연구과제는 시정 운영 관련 모든 분야로 직급 제한 없애고 현장 방문 대신 인공지능(AI) 챗봇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정보와 벤치마킹 자료 수집을 유도한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소액(3만원) 소액 보상 및 제출 건수 제한이 없다.
업무 시간 외 시정연구를 하는 부분에 대한 보상 차원이고 참여를 독려해 우수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시정발전 방안 모색을 통한 기획역량 강화 및 혁신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겠다"며 "실무에 접목 가능한 다양하고 실효성 높은 시책 발굴로 시정발전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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