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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 토론회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읽·걷·쓰 토론회는 오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모여 △인문학적 소양 △학습역량 강화 방안 △생활화 방안 △읽·걷·쓰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인천문학경기장 내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지난 6일 개최된 토론회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 토론회가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읽·걷·쓰 브랜드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자리이자,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천의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읽·걷·쓰(읽기, 걷기, 쓰기)는 시교육청의 교육정책 상표(Brand)로 인공지능(AI) 시대, 인간다움을 간직할 수 있는 질문하는 힘과 상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정책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학습역량과 학생,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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