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_한국ESG기준원 |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사회(S) 부문 등급은 A+에서 A로, KT와 LG유플러스는 A에서 B+로 강등됐다.
한국ESG기준원은 "3사 모두 표시광고법 위반행위 제재가 쟁점이 됐고, 공정거래 및 공정경쟁 리스크 관리가 미흡해 등급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월 통신 3사가 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속도를 거짓 과장하거나 기만적으로 광고한 행위 등에 대해 시정명령·공표명령과 과징금 총 336억원(잠정)을 부과했다.
다만 이번 사회(S) 부문 등급 조정에 따른 통신3사의 ESG 통합 등급 하락은 없었다.
한편 통신3사 외에 한국항공우주도 배임혐의 발생에 따라 지배구조(G) 부문 등급이 기존 C에서 D로 한단계 하락했다. 한국항공우주의 통합 등급은 기존 B에서 C로 한단계 하락했다.
hsjung@ekn.kr

![[특별기고] 국가의 존재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c0bd669a3bca476987e5d5a630af3b09_T1.jpg)






![[분석] “여당 지지하지만 대통령은 글쎄”…갈수록 엇갈리는 속사정](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ad810409d1774194b16c7d4bf64d9698_T1.jpg)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34.8% 반등…민주 40.2%·국힘 38.5%](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dadc4a467beb4338ae5f7533e8b4b6c9_T1.pn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최고가격제의 부담 떠안은 정유사도 명분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겪어보지 않은 지진위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SK는 왜 포도밭을 이렇게 알뜰살뜰 챙기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054babde383d4d5bbd9e36ddfa28504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