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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사무총장 4일 연천군 특별강연 진행. 사진제공=연천군 |
연천군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방문을 통해 반기문재단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탄소중립 모범도시 및 국제기구 유치 등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특별강연에서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 뒤 분쟁 해소, 기후위기 해결, 어려움을 겪는 나라를 위해 희망 메시지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기후위기는 계속 이어지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탄소 제로화가 실천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연천은 평화안보 핵심지역이자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이 있는 도시"라며 "올해 전철 1호선 연장 등 교통망이 좋아지는데 지역발전과 함께 탄소중립 모범도시로, 기후위기에도 적극 대응하는 청정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접경지역이면서 수도권에 포함된 연천군은 탄소제로화 지역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특별강연을 계기로 기후위기 문제를 공론화하고 반기문재단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탄소중립 모범도시 및 국제기구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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