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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령시) |
지난 27일 열린 꽃게 종자 방류 행사는 고부가가치를 지닌 꽃게 종자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근해·개량안강망, 소형어선 업종 간 갈등 해소를 위한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2일 웅천읍 무창포항과 천북면 장은항 앞바다에 대하 3019만 마리, 삽시도 해역에 참돔 20만 마리를 각각 사업비 2억 원, 7500만 원을 투입하여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꽃게는 갑폭이 1cm 이상으로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정성센터에서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 넘치는 우량종자다.
시는 방류된 꽃게들이 1년 이후에는 10cm, 2년이 되면 15~17cm까지 자라는 등 2~3년 후에는 성체로 자라나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재 꽃게 어획량은 지난 2015년에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다. 시는 지난 2021년에는 115만 마리를, 지난 2022년에는 90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
시는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위해 수산 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올해 하반기에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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