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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기업이미지 |
롯데홈쇼핑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 ‘숨;편한 포레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까지 서울 도심 내 친환경 숲 조성에 집중했다면, 올해부터는 학교 숲 조성을 통해 아동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쉼터를 제공하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송화초등학교에 7호 학교 숲을 조성한 데 이어 이달 27일 풍납초등학교에 8호를 완공하게 됐다. 약 500㎡ 면적에 매화나무, 대추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수목 총 1600그루를 심고, 산책로 등도 마련했다. 이날 풍납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은 친환경 숲을 돌아보고, 식물 표찰을 설치하는 탐구 활동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20년 12월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 등에 나무를 식재하고, 시민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숨;편한 포레스트’ 조성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31일에는 바다의 날을 맞아 인천 하나개 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업계 최초로 ‘친환경 상품 입점 평가 가점제’를 도입하고, 업사이클링 섬유 패널을 활용해 남산도서관 옥외 공간에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73호점’을 건립하는 등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8호를 완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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