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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콘덴싱 ON AI 제품 이미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인증하는 ‘녹색제품인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 에너지 사용을 줄이며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제품에 주어진다. 지난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경동나비엔은 올해 2월 ‘온수예열 시스템’으로‘녹색기술’ 인증을 취득했다. 이후 해당 시스템이 적용된 ‘나비엔 콘덴싱ON AI’로 ‘녹색제품인증’까지 받으며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나비엔 콘덴싱ON AI’는 빠른 온수 공급을 통해 버려지는 물의 양을 절감한다. 높은 에너지 효율로 대기오염 물질 발생까지 억제해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온수예열 시스템’을 적용한 이 제품은 환탕밸브(온수레디밸브)로 급탕 배관 속물을 빠르게 예열하기 때문에 기존 보일러 대비 93% 단축된 10초 이내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덕분에 온수 사용 1회 기준, 온수가 원하는 온도로 공급될 때까지 기다리며 버려지던 약 13.7ℓ가량의 물을 아낄 수 있다. 이는 4인 가족 기준 연간 20t에 해당하는 물의 양이다.
안정적인 연소를 통해 온수 온도를 구현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도 줄였다.
콘덴싱보일러 특유의 친환경성도 탁월하다. 콘덴싱보일러 1대당 연간 208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연간 44만원의 가스비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나비엔 콘덴싱ON AI는 보일러 본연의 성능과 편의성도 뛰어나다. 풍부한 유량의 온수를 일정한 온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 온도 변화를 반영해 정확한 난방 온도를 구현한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은 사회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앞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나비엔 콘덴싱ON AI’도 그러한 노력이 반영된 제품으로,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더 나은 온수 라이프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푸른 내일까지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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