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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의 ‘골든 하이볼’(왼쪽)과 전용제조기 ‘하이볼 마스터’. 사진=골든블루 |
㈜골든블루는 "출시 3주년을 맞은 ‘골든 하이볼’의 지난 1~5월 기간 누적 판매량(5ℓ 케그 기준)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2% 이상 크게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대표 위스키 ‘골든블루’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골든 하이볼’의 강점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에 강탄산수가 최적의 비율로 조합된 것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또한, 전용기기 ‘하이볼 마스터’를 통해 위스키 함량이 풍부한 최초 9도의 알코올 도수로 추출돼 얼음이 녹아도 위스키 본연의 맛을 언제, 어디서나 일관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같은 골든블루 위스키의 고급스러움을 기본으로 강탄산의 청량감이 하이볼 마스터 전용기기로 조화롭게 배합돼 ‘골든 하이볼’만의 부드러운 목넘김이 알려지면서 판매량과 전문업소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올들어 5개월간 ‘골든 하이볼’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272% 상승했을뿐 아니라, 하이볼 마스터 기기 설치업소 수도 같은 기간 비교에서 255% 급증했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성수기 여름을 맞아 온·오프라인 채널을 동원해 다채로운 ‘골든 하이볼’ 이벤트를 마련해 소비자 접점 및 제품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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