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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 최초로 한국서 출시되는 디아지오 흑맥주 캔제품 ‘기네스 콜드브루 커피 비어’. 사진=디아지오코리아 |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아이리시 흑맥주 기네스(GUINNESS)의 콜드블루 캔맥주 신제품이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한국에 상륙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14일 흑맥주와 커피의 장점을 극대화한 ‘기네스 콜드브루 커피 비어’를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커피향에 초콜릿·캐러멜 향이 조화를 이룬 흑맥주 맛을 기네스만의 시그니처로 알려진 ‘서징 현상’(기네스 맥주를 따르고 난 뒤 기포가 아래로 내려앉는 듯한 대류 현상)을 따라먹는 잔에서 눈으로 함께 음미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디아지오는 소개했다. 용량은 440㎖에 알코올 도수 4%이다.
기네스 콜드블루 커피 비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28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팝업 매장 ‘카페 기네스’를 열어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전용잔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또한, 맥주 거품 표면에 원하는 이미지를 프린트하는 ‘스타우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도넛 브랜드 올드페리도넛과 공동개발한 한정판 ‘기네스 콜드브루 도넛’을 판매한다.
김주환 기네스 브랜드 매니저는 "풍부한 커피향과 시원한 흑맥주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네스 콜드브루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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