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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상반기 신메뉴는 K-디저트 대명사 고기집 볶음밥을 모티브로 만든 '우삼겹 깍두기 볶음밥'과 일본 여행에서 만났던 '정통 규동(소고기 덮밥)', 눈으로 먼저 즐기고, 닭고기와 계란, 부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삼색 닭고기덮밥' 등이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영양적으로도 우수하면서 맛있고 든든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국수나무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수나무는 상반기, 하반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신메뉴를 개발 및 출시하고 있다”라며 “이번 신메뉴는 특히 MZ세대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밥메뉴로 출시했다.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메뉴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메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도 지역 가맹점에 한해 출시된다. 국수나무 신메뉴 판매는 매장별로 상이하며, 신메뉴는 배달 및 포장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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