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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파파존스가 공개한 새 매장 디자인. 사진=한국파파존스 |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새로운 매장 디자인을 도입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8일 한국파파존스에 따르면, 신규 매장 디자인은 토마토·채소·피자 도우·마늘 등 피자의 주 재료를 연상시키는 붉은색·초록색·하얀색·보라색 색상을 사용했다. 또, 벽면에 ‘수제 피자’ 특성을 나타내는 문구를 새긴 것은 물론, 피자 위에 뿌려진 소스를 시각화한 LED 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 예술 요소도 더했다.
고객들이 자리하는 테이블은 고품질 자재를 사용해 노란색 소파와 오크 우드좌석으로 꾸몄다. 아울러 매장 내부에는 디지털 메뉴 보드도 설치해 소비자가 원하는 메뉴와 행사를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매장 디자인 변경은 파파존스 글로벌 프로젝트의 하나다. 앞서 중국 후베이를 시작으로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케냐 등에서도 디자인 변경이 이뤄졌다. 국내는 최근 신규 개장한 인천 원당점과 검단점, 부산 초읍서면점, 안동점, 광주 남구점 등 5개 매장에 반영된 상태다.
김용훈 한국파파존스 사업개발팀 이사는 "새 매장 디자인은 직원과 방문 고객의 편의를 고려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공간을 표현한 것"이라며 "파파존스 피자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에게 브랜드 정체성이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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