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헌신과 용기를 되새기고, 평화와 자유를 다시금 상기하는 날입니다>란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예순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현충일"이라면서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오늘은 우리 민족이 역사 속에서 겪은 아픔과 상처를 기억하는 날이자, 자유와 정의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의 헌신과 용기를 되새기는 날이며,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는 날"이라고 소개했다.
유 시장은 또 "우리가 누리는 소중한 일상의 자유와 평화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다"라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흘린 피와 땀으로 이룬 위대한 자유민주주요, 전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경제·문화강국입니다.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2017년 최초로 선포했던 호국보훈 도시, 인천의 가치를 드높이고 감히 영웅이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는 호국 보훈 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에 걸맞은 합당한 보상을 드리겠다"면서 "통합보훈복지회관 건립 및 보훈 수당 인상은 물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예우하고, 실질적 지원 확대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인천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가슴 속에 영원히 새기겠다"고 다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