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국내 5G(5세대 이동통신) 가입자 수가 3000만명을 넘었다. 알뜰폰 인기에 힘입어 LTE(롱텀에볼루션) 가입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 통신 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국내 5G 가입자 수는 3002만3621명으로 집계됐다.
이통통신사 별로는 각각 SKT 1434만5003명, KT 900만2622명, LG유플러스 643만6643명을 기록, 모두 소폭 증가했다. 알뜰폰 5G 가입자 수는 23만9353명으로 전월 대비 1만9248명 늘었다.
같은 기간 LTE 가입 회선 수는 4631만1035명으로 전월 대비 31만5041명 증가했다. 알뜰폰 LTE 회선 수가 전월 대비 26만1316 늘어난 1269만2592명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가입유형별로 살펴보면 신규가입자 수는 SKT 34만8183명, LG유플러스 21만3756명, KT 14만613명 순으로 나타났다. 알뜰폰 신규 가입은 39만9261명이었다.
알뜰폰 번호이동은 24만7428명으로, SKT(7만9501명)·KT(5만1868명)·LG유플러스(5만9889명)를 모두 합한 19만1258명 보다 많았다.
기기변경은 SKT 26만4163명, KT 18만6408명, LG유플러스 17만5107명, 알뜰폰 1533명 순으로 조사됐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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