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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전경. 사진제공=양평군 |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하며 민간기업과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을 목표로 한다. 양평군은 ‘대중교통 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 이동과 교통 데이터 분석으로 대중교통 노선 개선 및 정비를 통해 주민 교통편의를 제고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촌지역 고령화와 도시지역 인구증가 등으로 교통체증, 주차난, 대중교통 노선 부족 등 교통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의견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진행 전 과정에 주민 참여가 이뤄지며, 데이터전문기관인 ㈜나이스지니데이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11월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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