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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DMZ 평화의길 거점센터 게스트하우스’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
게스트하우스는 ‘DMZ 평화의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 도보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4개 객실(4인실 2실, 1인실 2실)과 공유주방, 샤워 공간, 외부 데크 공간 등을 갖췄다.
김포시는 게스트하우스를 전문 운영으로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3월 두 차례 공모 끝에 수탁기관(DMZ평화누리길만사)을 선정하고 개장을 준비해왔다.
게스트하우스는 365일 연중무휴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4인실 6만원, 1인실 1만5000원(공휴일, 주말 8만원-2만원)이다. 예약은 관련 링크(dmz.callmom.co.kr) 혹은 게스트하우스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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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DMZ 평화의길 거점센터 게스트하우스’ 내부. 사진제공=김포시 |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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