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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 모습 사진제공=GH |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학계·의회·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알려졌다.
학계 분야 위촉위원들은 주거 안전망에 대한 전문지식과 타 광역지자체 평가모델을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도내 지역 업무 표준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의회 분야 위촉위원은 경기도 주거복지 정책 및 관련 예산 이슈에 대한 자문을, 사회주택 전문가 등은 현장의 전세피해 구제활동 경험을 살려 관련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용 GH 사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광역단체로서 주거복지수요가 큰 곳으로 세심한 주거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 센터 자문위원분들이 이에 큰 도움을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19년부터 경기도주거복지센터를 경기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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