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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인천 선수단 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도 교육감은 지난 27일 선수단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학생선수단의 안전 지원 등 대회 진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남초 야구, 여중 핸드볼 경기 등을 직접 관람하며 학부모님들과 함께 응원했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 일원에서 진행됐다.
학생 선수 742명(초등 265명, 중등 477명), 지도교사 74명 운동부 지도자 95명 등 총 911명으로 구성된 인천선수단은 13세 이하 부 20종목, 16세 이하 부 33종목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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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체조 차예준(청천중학교) 선수는 4관왕을 차지했고 양궁 최은(신흥여중) 선수가 3관왕, 체조 윤한결(청천중학교), 육상 김태성(부원중), 롤러 김희정(청량중) 선수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체조 종목은 인천이 광역시로 전환된 이래 최초로 단체전,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선수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생 선수 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실현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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