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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 8경(8景) 설문조사 안내문. 사진제공=부천시 |
최종 후보지는 부천둘레길, 백만송이장미원, 시립박물관, 아트벙커B39, 부천아트센터, 자연생태공원, 천문과학관, 활박물관, 상동호수공원, 소새마을, 역곡상상시장, 원미산 원미정, 진달래동산, 한국만화박물관 등이다. 이들 후보지는 부천을 대표하는 자연경관과 상징적이고 차별화된 관광명소가 될 만한 곳이다.
시민 설문조사는 최종 8곳을 선정하는 마지막 단계로 ‘부천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진행된다. 부천시민뿐만 아니라 부천시 누리집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해 많은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오는 7월 부천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해 부천 8경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관광매력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관광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8일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부천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많은 분이 우리 시 최초로 선정되는 부천 8경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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