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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온누리상품권앱 홍보. 사진제공=남양주시 |
홍보 부스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앱 홍보를 비롯해 앱에 개인카드를 등록한 참여자에게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 시민은 "상품권은 지류 형태만 생각했는데 카드와 연동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신기했다"며 "상품권은 사용처가 제한적이라 거부감이 드는데 남양주시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다"고 말했다.
곽용환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자가 많아져 침체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상품권은 장현전통시장, 덕소상점가, 화도맷돌모루상점가, 금곡홍유릉상점가, 금곡상점가, 도농상점가 등 남양주시 내 6개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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