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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성남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모습 사진제공=성남시 |
시에 따르면 이날 10곳 기업이 구직자와 현장 면접을 진행해 49명을 채용한다.
구인 기업(직종)은 파리크라상(생산), 일신나퓨(생산), 프로에스콤(보안), 동양이엠에스(캐셔, 포장), 두잉씨앤에스(미화), 케어매니저분당(요양보호), 샤니(생산, 물류, 시설), 이노튜브(기술, 영업), 마이트로녹스(기술), 성남시내버스(운전) 등이다.
사전에 각 기업의 서류전형을 통과한 이들이 우선 면접 대상이다.
현장 접수로 면접에 참여해도 되며 취업 희망자는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취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지문 적성검사,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부대행사를 연다.
다음번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는 오는 8월 24일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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