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가 위생등급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정된 업소는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2년간 위생점검 면제, 배달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및 월 1만원씩 연 12만원 상하수도 요금을 지원받게 된다.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경우 ‘식품안전나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양주시 위생과로 우편, 팩스 제출 또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세부내용은 양주시보건소 누리집를 확인하거나 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순덕 위생과장은 25일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영업자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위생등급제 확대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