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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
GH에 따르면 이번 위원회에서는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현황 및 안전사고 저감 요인 분석, 중대재해 예방 활동 추진실적 및 계획,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주요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심층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현황에 따르면 GH 건설공사 현장 내 안전사고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대폭 감소했는데 체계적인 안전보건제도 정착,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활동, 대상별 안전교육 등이 안전사고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세용 GH 사장은 "2023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하반기까지 내실 있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신설된 안전보건경영위원회는 안전보건경영활동의 적정성 및 개선 방향 등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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