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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호 그린그래스바이오 대표(왼쪽)와 박대우 그린벳 대표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 그린벳 본사에서 반려동물 펫푸드 공동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그린벳 |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축적해 온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개와 고양이의 건강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키는 반려동물 영양식과 펫푸드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그린그래스바이오는 음식으로 건강을 회복시키고 유지시킨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를 생성시키는 사료 가공 관련 특허 4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만성대사성 질환 예방용 가정간편식(HMR)형 메디푸드(특정 질환과 환자를 위한 식품) 개발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정책과제 미래형혁신식품기술개발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두 회사는 그린그래스 바이오의 ‘오메가밸런스 사료’를 활용해 일반 오메가3 보충제나 첨가식품과는 차별성을 가진 펫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아가 제품 개발과 마케팅, 동물이 섭취 후 보이는 임상적 변화 등을 검증해 해외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린벳은 GC(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로 반려동물 전 주기 생애의 전문 검진과 헬스케어를 위해 2020년 설립됐으며, 현재 전문 검사기관으로서 수의 임상 진단서비스 및 치료 분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임상가와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대우 그린벳 대표는 "반려동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관련 업체와의 폭넓은 협력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승호 그린그래스바이오 대표는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발휘해 진정한 반려동물 메디푸드를 제공하는 것이 꿈이며 이를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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