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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소리 이춘목 보유자 사진제공=GH |
GH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발탈(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보유자에게 3년간 3000여만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부터는 후원대상자를 확대해 2022년까지「매듭장(국가무형문화재 제22호)」, 「두석장(국가무형문화재 제64호)」을 2년간 같은 금액을 후원했다.
이번에 지원할 무형문화재는 「평택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평택)」, 「서도소리(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광명)」, 「궁시장(국가무형문화재 제47호, 파주)」로 GH는 선정된 무형문화재 보유자에게 전수 공간 및 장비 유지 등을 위한 전승활동 후원금 3000여만원을 한국문화재재단을 통해 2년간 후원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현재 도내에서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여러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재 보존·활용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H는 2010년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문화재 보존·활용 사업을 해왔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 문화재 지킴이 대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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