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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튜디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볼륨 3’이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빨리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사진은 영화 속 한 장면.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오갤3’은 개봉 이후 17일째인 19일 오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겼다.
이달 3일 공개된 ‘가오갤 3’은 개봉 4일째에 100만 관객을, 9일째에 200만 관객을 각각 돌파했다. 이 기록도 올해 개봉한 영화 중에서 최단기간이다.
2014년 첫선을 보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최종편인 이 영화는 연인 가모라(조이 살다나)를 잃고 슬픔에 빠진 피터(크리스 프랫)가 동료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로켓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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