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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명시 i-LEAGUE 20일 개막. 사진제공=광명시 |
대한축구협회, 광명시체육회, 광명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광명시 i-LEAGUE는 성적 위주 엘리트 체육을 벗어나 유-청소년 누구나 즐기는 축구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다. i-LEAGUE의 I는 아이들의 무한한(infinite) 가능성, 상상력(imagine), 감동하는(impress) 축구를 의미한다.
올해 리그는 △U-8 8개 팀 △U-10 5개 팀 △U-12 3개 팀 등 16개 팀이 참여해 6개월간 총 8라운드로 치러지며, 선수와 가족이 즐기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광명시축구협회 관계자는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 아이들이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함성과 웃음소리 가득한 축제를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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