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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현 HL만도 상무가 지난 12일 개최된 ‘제58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남궁 상무는 특허 협상 전문가로 사내 시스템을 선진화해 첨단 특허 확보에 매진해왔다. 지난 5년간 국내외 약 3000여건의 특허 출원에 기여했다.
남궁 상무는 "치열한 기술 패권 시대에서 국가 핵심기술 확보에 힘써주신 HL만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수 특허 확보가 곧 HL만도의 경쟁력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HL만도는 지난 5년간 국내 1200여건, 해외 1800여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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