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막을 내린 ENA 월화 드라마 ‘종이달’의 배우 서영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상영이엔티 |
배우 서영희가 9일 막을 내린 ENA 월화 드라마 ‘종이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영희는 소속사 상영이엔티를 통해 "‘종이달’을 지켜봐 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드라마를 통해 많은 인연들과 진정한 ‘케미’를 이룰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종이달’은 동명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숨막히는 일상을 살던 여자 유이화(김서형 분)가 은행 VIP 고객들의 돈을 횡령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서영희는 극중 유이화의 절친 강선영으로 분해 화려한 노년을 위해 악착같이 아끼고 절약하는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밝고 엉뚱한 면모로 극의 유쾌함을 이끌었다.
서영희는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이달 28일까지 연장 공연을 확정 지은 연극 ‘분장실’ 무대에 오르며, 해녀를 소재로 하는 영화 ‘숨비소리’도 촬영 중이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금융권 풍향계] 정책금융기관,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금융지원에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9a3ca1e53e3e41bab49812146ad5a11e_T1.png)




![진영, 80억원 CB 발행 결정…운영·채무상환·자회사 투자에 사용 예정 [공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9d7258c08cd41ffa383f964daf133f8_T1.png)
![이란 전쟁에 노젓는 사우디?…5월 아시아 원유 판매가 역대급 인상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10.PAF20260310002201009_T1.jpg)

![[EE칼럼] 핵추진잠수함 도입, 신속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Naphtha, 납사) 수급, 무엇이 문제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연말쏠림 해소한다?…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법, 합리적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dde1343e998444e48ce00d12300e737a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