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노선도 |
강원도는 윤석열 정부의 강원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강원도정의 핵심 SOC 공약사업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대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지난 9일 개최한 2023년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달 말부터 약 10개월간 예타조사가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동서 6축 평택~삼척 구간 중 유일한 미개설 구간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은 총 연장 91km에 총사업비 4조9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그동안 비용 대비 편익(B/C)이 낮게 평가돼 예타 대상 선정 여부가 불투명해 강원도와 삼척시가 기재부를 꾸준히 설득해 온 간선 교통망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사업이 예타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보여 준 정부와 특히 지역을 대표해 물심양면 노력해 준 이철규·유상범 국회의원과 지역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간선교통망이 극도로 취약한 강원 남부 및 경북 북부지역에 대한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사업이다. 영월~삼척 고속도로가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강원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금융 풍향계] 에너지 대응 강화한 NH농협금융…‘차량 2부제’ 자율 도입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8e4f777d3e04a47966d7ee344e307c3_T1.jpg)
![[에너지 절약 이렇게] 현대차, 출장 축소·수소전기차 확대로 ‘기름·전력 줄이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bb88967d74045fca0d28680c8075bf2_T1.jpg)
![[에너지 절약 이렇게] 차량운행 줄이고 점심시간 사무실 불끄고…대기업·경제단체 ‘고유가 비용절감’ 앞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3b9c50289e994421bd26b9bc0802890d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21.7563c17fd63b44b4b699e240a9590a52_T1.jpeg)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2%대 반등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ab89582b77f4ca09a8b6869466ac45f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