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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관광센터 야간 전경 |
영월관광센터는 영월뿐만 아니라 폐광지역의 통합관광을 위한 거점지원센터로 다양한 관광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21년 10월 개관했다.
개관 이후 2022년 총 입장객 16만명, 유료관람객 2만명을 돌파했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5월부터 야간 연장 운영(일, 화~목 저녁 8시· 금~토 저녁 10시)을 시작했다.
특히 영월관광센터 2층 미디어 체험관과 상설전시관이 야간에도 정상 운영한다. ‘민화 꿈의정원’과 ’창령사터 오백나한상‘의 3D 몰입형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으며 상설전시관에서는 8월 말까지 전시 중인 민화 리빙아트를 주제로 한 ’민화 리빙아트, 나비되어 날다‘展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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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관광센터 |
정대권 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영월관광센터는 매년 16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할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했다"며 "앞으로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공연, 야간 관광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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