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 건강기능식품 ‘전립선 사군자’의 광고모델 가수 진성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휴온스 |
4일 휴온스에 따르면, ‘전립선 사군자’의 주성분 사군자 추출분말이 최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의 향상을 비롯해 △야간뇨 △요절박 △잔뇨감 △빈뇨 △배뇨지연 △약한 배뇨 등 여러 개별항목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사군자 추출분말은 휴온스 연구진이 약 200여 종의 천연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헌 연구와 조사를 통해 찾아낸 사군자에서 발굴한 원료이다.
이번 휴온스의 사군자추출분말 인체적용시험은 중등증 전립선 비대증상이 있는 남성 135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비뇨의학과에서 진행했다.
사군자추출분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은 새로운 개별인정원료로 인체적용시험에 앞서 동물실험에서도 경구투여 결과, 전립선 무게와 조직 성장 관련 인자가 유의미하게 감소된 것으로 규명된 바 있다.
이같은 잇단 사군자추출분말의 적용시험에서 확인된 의미있는 임상 내용을 다룬 논문은 과학기술논문색인 확장판(SCIE)급 학술지에 등재됐다. 최근 SCIE급 대한비뇨의학회 공식 학술지 ‘ICUrology’에 사군자추출분말의 남성 하부요로증상 개선 효과와 안전성에 소개하는 인체적용시험 연구 결과 초록이 게재된 것이다.
이같은 시험 결과에 고무된 휴온스는 최근 건기식 ‘전립선 사군자’의 광고모델로 트로트 중견가수 진성을 발탁했다. 회사는 "오랜 무명을 딛고 ‘안동역에서’, ’태클을 걸지마’ 등 인기곡으로 정상급 트로트 가수 반열에 오른 진성의 끈기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제품 컨셉트와 부합해 발탁했다"고 말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전립선 관련 질환이 남성 갱년기의 대표증상일 정도로 많은 중장년 남성들이 고통을 호소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치료제가 한정적"이라며 "건기식 ‘전립선 사군자’는 사군자추출물을 주원료로 삼아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춰 남성 전립선 건강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취득…“책임경영 실천”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a2b4109c95de459e89e77eca5a66066c_T1.jpg)
![인플레 불씨 키웠다…금리 인하 ‘제동’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31.PAF20260331012701009_T1.jpg)

![끝모를 중동 지옥...금융권, ‘장기 리스크 모드’ 전환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486dc88d35a445088fbdca7c4f8e1e3a_T1.jpe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