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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오는 14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3층에서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를 개최한다. |
‘현대 키즈 모터쇼’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현대차의 대표적 성장세대 캠페인이다. 지난 2016년 세계 최초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란 콘셉트로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11~12월 총 1만7392점이 접수됐다. 예비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 150점을 확정한 후, 전문가 집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부문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3점’,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상 3점’ 총 6점을 선정했다.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및 일반인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잘 표현한 최우수부문 6점을 친환경 종이를 활용한 아트작품을 제작해 전시한다.
이밖에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연휴기간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키즈 그라운드’ 행사가 펼쳐진다.
인플루언서 도티가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키즈 워크샵을 운영해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페이스 페인팅, 벌룬 아트, 네컷사진관 및 레스토랑 ‘키친 바이 해비치’의 가정의달 특별 메뉴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전무)은 "현대 키즈 모터쇼를 통해 미래사회의 원동력인 성장세대의 상상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라는 현대차의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성장세대의 상상력을 응원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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