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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임직원들이 판교 GRC에서 열린 ‘디벨론’ 출시 100일 기념행사에서 전시된 디벨론 미니굴착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D현대인프라코어 |
HD현대인프라코어는 경기도 판교, 인천, 군산, 안산 등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백일 떡의 의미로 약 5000명분의 음료와 컵과일을 나눴다. 음료 컵에는 DEVELON을 새겨 신규 브랜드를 재차 알렸다. 판교 GRC 정원에서는 1.7t·3t급 디벨론 미니 굴착기 두 대를 전시하고 그룹 직원들을 대상으로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했다.
지난 1월 18일 기존 브랜드 두산을 대신할 새 브랜드인 디벨론을 론칭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엑스포에서 실제 디벨론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중국 옌타이 공장에서도 최근 ‘디벨론 론칭쇼’와 함께 1000여 명의 임직원 깃발 출정식을 통해 신규 브랜드의 성공적 안착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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