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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추진과제 선정은 부서별 협업 강화와 지역 정책 전반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정책의 성주류화를 강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데 의미가 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과제는 2020년에 26개 사업, 2021년에 31개 사업, 2022년에 35개 사업이었으며 올해는 45개 사업으로 확대하여 추진한다.
선정된 과제는 돌봄, 안전, 복지, 건강증진, 문화정책 등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들로 선정했다.
연말에 추진과제에 대해 실적평가(정성·정량)를 진행하여 우수부서에는 시상 및 포상할 계획이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친화 사업을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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