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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가 20일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을 수상했다. |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이날 시상식에는 배금학 축산과장을 비롯해 전국한우협회횡성군지부, 횡성축산업협동조합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품 한우의 고장 횡성군은 지난 1995년부터 횡성한우 명품화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 ‘횡성한우 군수 품질인증제도’에 이어 ‘맛 인증제’를 도입해 횡성한우의 맛을 눈으로 확인하고 차별화된 품질인증을 실시하 횡성한우의 맛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배금학 군 축산과장은 "우리 군에서는 횡성한우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농가 고소득 창출은 물론 청정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체계적으로 한우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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