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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가 1억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 소형 노면 청소차의 시현을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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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가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차량에 타고 엄치 척!을 하고 있다. |
횡성군에 따르면 차체가 작아 대형청소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운행이 용이하며 도로 먼지 제거 및 청소에 효과적이다.
이번에 구입한 노면청소차량은 양측 측면에 장착된 브러쉬로 오염물질을 모아 진공 흡입 및 물노즐을 통해 적정량의 물을 살포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는 차량이다.
군은 우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이면도로나 시장 인근 지역에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우선 배치하고 하반기에 국비 지원을 받아 친환경 전기 청소차량 1대를 추가로 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친환경 전기 노면청소차량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미세먼지 제거에 적극 대응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살기 좋고 건강한 행복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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