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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불타는 트롯맨’ 스핀오프 예능 2탄 ‘장미꽃 필 무렵’의 ‘가로본능’ 공식 포스터.크레아 스튜디오 |
MBN ‘불타는 트롯맨’ 참가자 손태진·신성·에녹이 MBN 새 예능프로그램에 출격한다.
‘불타는 트롯맨’에서 톱 7에 들었던 세 사람은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장미꽃 필 무렵’에서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버스킹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들과 함께 톱7의 민수현, 공훈도 참여해 ‘불타는 트롯맨’ 경연 동안 팬들이 보여준 뜨거운 응원에 노래로 화답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손태진은 ‘장미꽃 필 무렵’ 최고 시청률이 10% 나올 경우 "장미꽃과 선물을 나눠드리는 커피차를 운영하겠다"고 제안했다. 11일에 방송된 ‘불타는 장미단 in 말레이시아’ 편의 최고 시청률 6%를 돌파해 손태진이 공약을 실현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장미꽃’의 공식 포스터도 공개됐다. 나란히 서 있는 손태진·신성·공훈·에녹이 양손으로 누운 민수현을 받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방송에서 그려질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손태진·신성·에녹을 포함해 톱7은 ‘장미꽃 필 무렵’에 이어 밤 10시부터 또 다른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 만원의 행복’(만원의 행복)에도 출연한다. ‘만원의 행복’은 ‘장미꽃 필 무렵’과 달리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노래 경매쇼다.
‘장미꽃 필 무렵’과 ‘만원의 행복’ 제작진은 "화요일은 ‘불트맨즈’와 함께 화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