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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의 신작 ‘귀공자’가 6월 개봉한다.NEW |
배급사 뉴(NEW)는 17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귀공자’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복싱 선수 마르코가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다.
이번 작품을 통해 2009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하는 김선호는 마르코를 추격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 역을 맡았다. 김선호와 함께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가 호흡을 맞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