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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주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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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곡'서 김연자 위해 존경의 무대 펼친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4.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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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찬원(오른쪽 사진)이 KBS 2TV ‘불후의 명곡’ 특집 ‘김연자의 봄꽃열차’에 출연한다.KBS 2TV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가요계 선배 김연자를 향한 존경의 무대를 꾸민다.

이찬원은 15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하는 KBS 2TV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특집 ‘2023 봄날 - 김연자의 봄꽃열차’에서 김연자의 ‘영동 부르스’를 부른다.

이와 함께 자신의 신곡 ‘풍등’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흡을 이끌어낸다. ‘불후의 명곡’에서 토크 대기실을 이끄는 MC인 이찬원이 직접 무대에 등장해 노래하여 의미가 더 깊다.

평소 이찬원은 선배 김연자와 인연이 깊다. 김연자의 노래를 자주 부르기도 했고 후배로서 선배 김연자에 대한 존경심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올해 1월에 방송된 ‘불후의 명곡’의 ‘트로트 레전드 디바-아티스트 김연자’편에서 "김연자를 가수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존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가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던 당시 김연자 앞에서 열창한 ‘밤열차’는 유튜브 조회수 200만 뷰를 훌쩍 넘기며 지금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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