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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본사에서 열린 CCM위원회 출범식에서 박찬복(앞줄 가운데)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글로벌로지스 |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박찬복 대표이사와 안재용 최고고객책임자(CCO)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CCM 선언문을 발표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선언문을 통해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항상 고객이 중심이 되는 기업 경영을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전문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소비자중심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전 임직원에 대한 교육을 통해 CCM을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안재용 롯데글로벌로지스 최고고객책임자(CCO)는 "고객과의 소통으로 상호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추구할 것"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여 CCM의 가치를 공고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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