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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더리미티드’ 상품 이미지 |
더 리미티드는 매 분기별로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선보이는 2차 상품은 1차 때보다 상품 품목을 25%(1차 상품 48개, 총 60개 품목) 늘리고, 삼성전자와 협업한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처음으로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삼성전자가 함께 협업해 출시한 ‘더 리미티드’ 일렉트로맨&삼성 비스포크제트 청소기는 기존 비스포크제트 청소기와 성능은 유사하면서도 배터리 수량을 기존 2개에서 1개로 줄였다. 기존 제품 대비 33만원 저렴한 판매가 59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또한 더 리미티드 훈제 목심(400g) 상품을 기존 정상가 대비 19.3% 싼 5800원, 더 리미티드 볶음 캐슈넛 500g 상품은 판매가 6780원으로 기존 정상가 대비 47% 저렴하게 출시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더 리미티드’ 한우불고기(냉동)600g 상품은 판매가 1만5980원으로 한우불고기 냉장육(설도, 우둔) 기준 정상가 대비 45% 저렴하다.
이마트는 고물가 시대에 필수 식재료 중 하나인 참치·햄 통조림도 가격을 낮췄다.
더 리미티드 사조 살코기 참치(100g 10개)를 1만4980원으로 기존 정상가 대비 27.3% 저렴하다. 햄 상품인 더 리미티드 리챔 오리지널(200g 4입)은 1만980원에 판매하며 기존 정상가 대비 41.1% 저렴하다.
이외에도 더 리미티드 국산 갈치살 500g(5마리 내외) 판매가 9980원 상품은 비수기 사전계약을 통해 기존 1만5980원에 판매중인 베트남산 갈치살 500g 대비 6000원이나 저렴하게 출시 할 수 있었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30년 업력의 이마트가 쌓아온 혁신 노하우를 통해 ‘더 리미티드’ 2차상품을 출시했다"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동시에 고객이 꼭 구매하고 싶은 ‘더 리미티드’ 상품을 3분기에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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