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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군 8개사가 2023 롯키데이를 개최한다 |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롯키데이는 ‘롯데’와 행운을 뜻하는 ‘럭키’의 합성어로, 롯데의 유통사들과 함께 행운이 가득한 쇼핑 축제를 즐기자는 뜻을 담았다. 올해부터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2주간 개최한다.
이번 봄 시즌 롯키데이는 고물가·고금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가격부담을 줄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데 주력했다.
롯데 백화점·마트·슈퍼·롯데온·홈쇼핑·하이마트·세븐일레븐은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들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멤버스에서는 롯키데이 기간 동안 엘포인트(L.POINT) 적립금액을 최대로 높이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롯데마트는 13~19일 1등급 한우를 최대 50%, 20~26일 킹크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자이언트 전복과 계란 등도 초특가 기획으로 선보인다.
롯데슈퍼는 19일까지 한우, 계란, 두부를 행사카드 결제시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생필품과 인기 먹거리를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원플러스원(1+1) 행사도 갖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30일까지 비빔밥 도시락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봄맞이 야외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패션·뷰티·생활용품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봄맞이 야외활동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 5만명에게 패션 상품군 20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3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15% 금액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롯키데이 행사 기간에 롯데온 앱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롯키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롯데면세점·롯데시네마·롯데호텔 등 롯데 각 계열사와 협업해 일자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브랜드 찬스’ 행사도 마련한다.
롯데홈쇼핑은 18~20일 뷰티·건강·생활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23일까지 로봇청소기 등 인기가전 23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여름 필수 가전인 에어컨은 최대 30% 할인과 더불어 캐시백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 ‘롯키클로버를 찾아라’도 열린다. 롯데 유통사 1만400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 롯데홈쇼핑의 온라인 채널에서 ‘금색 롯키클로버’를 찾아 자신의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이동형TV, 로봇청소기, 다이슨 에어랩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우경 롯데 유통군HQ마케팅혁신본부장은 "롯데 유통군이 함께 준비하는 롯키데이는 올해부터 최대 규모의 혜택과 행운으로 매년 두 번씩 찾아갈 예정"이라며 "롯데 유통군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행운을 전하는 ‘고객의 첫 번째 쇼핑 목적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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