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 모델이 ‘혜자로운 집밥 제육볶음·너비아니& 닭강정’을 홍보하고 있다. |
6일 GS25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선보인 김혜자 도시락은 출시 직후 50일간 입고 물량이 사실상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에도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최근 약 두 달 간(2월15일~4월 5일까지) GS25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9% 신장했다.
이같은 인기에 고무받은 GS25는 김혜자 도시락 3탄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을 선보이며 가성비 도시락 열풍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에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너비아니와 닭강정이 2개의 메인 메뉴로 구성됐으며, 볼어묵볶음, 시금치무침, 볶음김치 등을 부 메뉴로 활용됐다. 영양을 고려한 찰진 흑미 밥 위에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계란 프라이를 올려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이 최종 완성됐다. 의외의 흥행 요소였던 오뚜기 참기름에 이어 청청원 조미김을 새롭게 동봉한 점도 차별화 특징으로 꼽힌다.
GS25는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 출시에 맞춰 물가 안정 취지로 이달 말까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T 멤버십 0 day 50% 할인 쿠폰 (일부 고객 한정) △통신사 할인(최대 10%) △할인 QR(300원) △ 구독 서비스 ‘우리동네GS클럽 한끼’ 혜택 (20%) △카카오페이 결제 시 1000원 페이백(환급) 등 무려 5종의 가격 할인 프로모션이 기획됐다.
특히, 오는 10일, 20일, 30일 3일간 총 3만개 물량으로 진행되는 김혜자 도시락과 T 멤버십의 협업 행사는 유례없는 편의점 도시락 할인 프로모션이 될 전망이다. T 멤버십 0 day 50% 할인 쿠폰과 구독 서비스 ‘우리동네GS클럽 한끼’, 카카오페이 결제 시 1000원 페이백 행사를 중복 적용할 시 정가 대비 최대 9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혜자로운 집밥 제육볶음(정가 4500원)’의 경우 단돈 350원, ‘혜자로운 집밥 너비아니닭강정(4900원)’의 경우 47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문지원 GS25 도시락 엠디(MD, 상품기획자)는 "6년만에 부활한 김혜자 도시락이 고객, 가맹 경영주의 많은 호평을 받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지속 이어가고 있다"며 "물가 안정, 사회 소외계층 대상의 릴레이 기부 등 김혜자 도시락의 선한 영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금융 풍향계] 에너지 대응 강화한 NH농협금융…‘차량 2부제’ 자율 도입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8e4f777d3e04a47966d7ee344e307c3_T1.jpg)
![[에너지 절약 이렇게] 현대차, 출장 축소·수소전기차 확대로 ‘기름·전력 줄이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bb88967d74045fca0d28680c8075bf2_T1.jpg)
![[에너지 절약 이렇게] 차량운행 줄이고 점심시간 사무실 불끄고…대기업·경제단체 ‘고유가 비용절감’ 앞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3b9c50289e994421bd26b9bc0802890d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21.7563c17fd63b44b4b699e240a9590a52_T1.jpeg)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2%대 반등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ab89582b77f4ca09a8b6869466ac45f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