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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본점 1층 화장품 매장을 찾은 소비자가 립스틱을 살펴보고 있다. |
전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코스메틱페어는 입생로랑, 에스티로더 등 70여 개 인기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우선, 역대 최대 규모의 화장품 샘플 증정 행사를 선보인다.
입생로랑, 비오템, 키엘, 랑콤 등 봄 시즌에 사용하기 좋은 무료 체험 샘플 4만여 개를 선착순으로 제공(1인 1개)한다.
참여 방법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브랜드의 샘플과 점포를 선택한 후 다운 받은 쿠폰을 해당 매장에 보여주면 된다.
대표 샘플로는 입생로랑 퓨어샷 크림 3ml, 비오템 스킨케어 베스트 2종 샘플, 키엘 미드나잇 리커버리 클렌징 오일 40ml 등이 있다.
모바일 앱에서는 무료 샘플 행사와 더불어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도 제공(행사 참여 브랜드 상이)한다.
행사 기간 신제품 팝업스토어, 메이크업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인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본점 1층에서는 ‘조 말론 런던’의 새로운 블로썸 리미티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향기로운 봄에서 영감을 받은 블로썸 컬렉션은 봄에 잘 어울리도록 동그란 보틀에 컬러 캡으로 디자인됐다.
행사장 방문 고객은 일대일(1대1) 향수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다채로운 향을 체험하며 나만의 향을 추천 받을 수 있다.
김정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상무)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봄 나들이객이 늘면서 색조, 립스틱, 향수 등 화장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코스메틱페어는 화장품을 마련하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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