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일양약품의 창업주 3세 정유석 부사장이 일양약품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 전면에 나섰다.
3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4월 1일자로 현 김동연 사장을 부회장으로, 정유석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발탁하는 임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정유석 신임 대표는 1976년생으로 창업주 고 정형식 명예회장의 장손이자 정도언 회장의 장남이다.
뉴욕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6년 일양약품 마케팅 담당 과장으로 입사했으며 2012년 해외사업·마케팅 본부장, 2018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밖에 전무와 상무 등 임원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일양약품 정기 임원 승진 인사> (4월 1일자)
김 동 연 대표이사 부회장
정 유 석 대표이사 사장
합성실 이제형 전무
중앙연구소 신재수 전무
합성연구 2팀 조대진 상무
합성연구1팀 이준연 상무
의약사업본부 곽경섭 상무
회계팀 서원철 상무
백신생산본부 서형원 상무
비서실 이욱현 이사
해외사업팀 손병철 이사대우
OTC 사업본부 구자식 이사대우
3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4월 1일자로 현 김동연 사장을 부회장으로, 정유석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발탁하는 임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정유석 신임 대표는 1976년생으로 창업주 고 정형식 명예회장의 장손이자 정도언 회장의 장남이다.
뉴욕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6년 일양약품 마케팅 담당 과장으로 입사했으며 2012년 해외사업·마케팅 본부장, 2018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밖에 전무와 상무 등 임원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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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연구소 신재수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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