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사관학교가 생도가 만개한 벚꽃 아래를 걷는 모습.육군사관학교/연합뉴스 |
연합뉴스에 따르면, 육사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부대를 개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개방 시간은 오전 9~11시 30분, 오후 1시 30분~4시로 운영된다.
오전 개방 때 방문하려면 오전 10시 30분까지 육사 행정안내소를 통해 입장해야 한다. 오후에는 3시까지 입장할 수 있다.
개방 기간 교내 범무천 일대에서 육사 군악대와 노원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야외 공연이 펼쳐진다. 육군박물관도 관람할 수 있다.
육사 건축물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육사는 김중업(육군박물관), 김수근(교훈탑), 이광노(학교본부), 김종성(우당도서관) 등 대한민국의 1세대 건축 거장의 건축물이 모여 있어 ‘한국 현대건축의 미니 박물관’으로 불린다.
이승현 육사 인사행정처장(중령)은 "벚꽃 만개에 맞춰 육사가 국민께 처음 열리는 만큼 많은 시민이 방문해 아름답게 핀 벚꽃과 봄의 정취를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g3to8@ekn.kr




![[재계와 친일 논란 下] 일제 때 돈 벌면…‘기업인과 친일의 경계선’](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ad65f1f102954a0393abe8edca1efa3a_T1.png)


![[재계와 친일 논란 上] 재벌은 정말 ‘적산’에서 태어났나…대기업의 출발 추적해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33d43bfb7501464a8efdaa498e9d4987_T1.png)
![공공 10곳 중 4곳, 법정 우선구매비율 위반한 이유…‘안 지켜도 되니까’ [장애인, 일자리로 세상을 만나다⑥]](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980d27e3d8b241b1a14c6be48282d60d_T1.png)
![“코스피 7000 못 믿겠다”…강세장 뒤 불어난 ‘공매도 폭탄’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14.PYH2026081411500001300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