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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사진제공=양주시 |
양주는 수도권에 속하면서도 관내 상급 종합병원, 도립 의료원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시민은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공급에 대한 요구를 끊임없이 제기해왔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2016년부터 400병상 이상 규모의 공공병원 건립을 경기도에 지속 건의하는 등 수년간 노력을 기울인 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공약사항으로 경기동북 공공의료원 조성이 반영됐다.
올해 2월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역을 방문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양주에 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를 건의하며 유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
양주는 경기북부 응급환자를 30분 이내 진료권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중심 지역으로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원 건립 최적지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양주시는 경기도에 옥정지구 의료부지 등 경기도 공공의료원 부지 확정 시 즉시 착공과 운영이 가능한 의료시설 후보지를 제안한 상태다.
강수현 시장은 "일천여 공직자와 양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온 지난 수년간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모두 투입해 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양주시민 의료환경 개선에 필요한 의료시설 확충을 적극 강구해 시민 의료혜택 개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3월 중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부지 선정 공모를 내고, 상반기 내 부지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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