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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전경 사진제공=인천경제청 |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통해 한림제약과 셀트리온 등 협력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개발한 기술이 조기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협력 파트너사는 공간, 인프라, 전문가 등 실증 자원을 제공하고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최대 3000만원의 실증 자금 보조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모집 규모는 각 협력 파트너사 당 2개 기업 내외이며 선정 방식은 기업의 실증 가능성을 평가하고 협력 파트너사가 해당 기업과 별도 협의 후 스타트업의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하 스타트업으로서 협력 파트너사의 수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7년이 지난 기업의 경우 실증 비용 지원은 불가하나 협력 파트너사와의 협의를 거쳐 실증 자원 제공은 받을 수 있다.
한림제약 수요기술은 △안질환·만성염증 질환 치료 유효·선도 물질 △점안형 약물전달 기술 △안구 이식제 플랫폼에 활용 가능한 신약 물질 △안질환 치료제 관련 소재·부품·장비 분야로 선정된 기업은 실증 기회 등을 제공 받는다.
셀트리온은 △단일 클론 항체, 항체 약물 접합체, 이중 항체 등 항체 기반 신약 △항체 의약품 생산 공정 관련 기술 또는 소재·부품·장비 △차세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필요로 하며 선정된 기업은 멘토링 등 제품 및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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