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롭테크포럼 차기 의장에 배석훈 큐픽스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프롭테크포럼 |
배 차기 의장은 오는 4월30일 임기가 만료되는 안성우 현 의장(1, 2기)의 뒤를 이어 2년동안 포럼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배 의장은 1990년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아이너스기술과 2010년 비즈파워테크놀로지를 창업해 두 회사 모두 미국 3D시스템즈사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경험을 갖고 있다. 2015년 큐픽스를 창업해 3D 디지털트윈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프롭테크포럼에는 창립 멤버로 참여해 지난 4년동안 이사로 포럼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 기술 창업과 스케일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높은 역량을 보유한 점, 연쇄 창업자로서 해외 투자 유치나 글로벌 전략에 능통한 점 등으로 비춰볼 때 향후 프롭테크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데 적임자라는 평가다.
배석훈 차기 의장은 "그동안 포럼은 산업 초기에 프롭테크라는 단어를 성공적으로 알렸고 건설, 부동산 신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한다"며 "올해는 극심한 경기 위축 등 힘든 대외 환경이 도래한만큼 시장 상황에 대응해 프롭테크 스타트업의 생존과 경쟁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업, 투자 채널 마련, 글로벌 지원에 포럼 활동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giryeong@ekn.kr


![[미리보는 이사회]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연임 장벽’ 세웠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0b6ff485b1cc49828b35b685e16df3e5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토론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법 앞에 선 관세의 좌절, 멈추지 않는 보호무역의 파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AI 전쟁은 ‘시간 싸움’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b2f0b51494f8433295db0eb2fa4e6e12_T1.jpg)

















